[보라빛 히비스커스] 길을 잃고 깨어난 아름다움
보라색 히비스커스 자치마만다 응고지아디치에출판 민음사 출시 2019.06.18. 아버지 없이 자랐다. 어머니는 이혼하고 나를 혼자 키우고 재혼했으나 계부는 어머니를 잘 때렸다. 술을 마신 밤에는 신발로 어머니의 목을 밟고 삽을 가지고 있었다. 어느 날은 마당에 낫이 날아다니는 것을 보았다. 새 아빠가 있지만 나에게는 여전히 아빠가 없었다. 아침이 빨리 오기만을 기원하며 지냈지만 그런 저에게 아버지가 있어서 곧 하늘의 … Read more